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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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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팀장 스타트업 대표로 살아남기』, 성공보다 ‘생존’을 말하다

『강팀장 스타트업 대표로 살아남기』, 성공보다 ‘생존’을 말하다 “대기업에 내 미래를 맡기기보다, 그들이 탐내는 그 ‘결핍’을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시점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대기업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스타트업 대표. 그러나 그 선택이 과연 옳았을까.경제경영 분야 전문 출판사 파파북스가 창업과 스타트업의 현실을 다룬 경영소설 『강팀장, 스타트업 대표로 살아남기』를 출간한다. 이 책은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던 팀장 강진우가 조직의 변화와 갈등을 겪으며 회사를 떠나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출발한다.처음부터 거창한 창업 아이템이나 막대한 투자금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가 가장 먼저 넘어야 했던 것은 가족이었다. 아내는 그의 창업을 ‘용기’가 아니라 ‘객기’라고 말한다. 결국 그는 가족에게 1년이라는 시간을 약속하고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다. 작품은 이 장면을 통해 창업을 개인의 꿈만으로 볼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로 끌어낸다.이후 이야기는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전개된다. 초기에는 고객을 찾고 사람을 모으는 일이 가장 큰 문제였지만, 회사가 성장하면서 문제의 성격은 달라진다.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고, 대기업과 협상해야 하며, 핵심 인재를 지켜야 한다. 조직이 커질수록 창업자가 모든 것을 직접 결정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시즌1의 핵심이 ‘회사를 만드는 과정’이라면 시즌2의 핵심은 ‘만들어진 회사를 지키는 과정’이다.강진우의 회사는 판교로 이전하고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빠르게 성장한다. 그러나 외형적인 성장은 새로운 위기의 시작이기도 했다. 핵심 인재의 퇴사, 대기업과의 갈등, 조직의 경계와 권한 문제, 성장 정체와 번아웃이 연이어 등장한다. 책에는 각 장의 이야기를 경영학적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영 인사이트 노트’도 함께 수록됐다. 독자는 소설을 읽는 동시에 ‘내가 강진우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며 실제 경영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다.『강팀장 스타트업 대표로 살아남기』가 말하는 창업은 화려하지 않다. 투자받았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매출이 늘었다고 성공한 것도 아니다. 때로는 좋은 제안을 거절해야 하고, 때로는 자신의 판단이 틀렸음을 인정해야 한다. 사람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지키는 일이 더 어려울 때도 있다.그래서 이 책의 제목에는 ‘성공하기’가 아니라 ‘살아남기’가 붙었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창업 전에 읽어야 할 책이고, 이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면 자신의 회사를 돌아보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묻는다.“당신이라면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했을 것인가?” 특히 이 책은 작품 속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출간 전 원고 분석 플랫폼 ‘미리북’을 실제 출간 과정에 활용했다. 미완성 원고를 ‘미리북’ 독자에게 먼저 공개하고, 이들의 반응과 평가를 수집해 최종 원고를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소설 속에서 강진우가 독자 데이터를 통해 책의 시장성을 확인하듯, 이 책의 출간 과정에서도 독자의 목소리를 작품에 반영한 것이다.이는 저자가 일방적으로 완성한 원고를 독자에게 선보이는 기존의 출간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출간 전에 독자가 작품의 완성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쓴이는 10년간 직장인으로 일했고, 이후 10년간 창업과 기업 경영의 현장에서 급여를 주는 사람으로 살았다. 마지막 14년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기업지원팀장,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사업단장과 투자본부장을 역임하면서 기업과 창업가를 지원했다. 2025년 12월 31일 정년퇴직 후 현재는 스타트업 알록에이아이 대표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으며, ‘모두의 창업’ 책임 멘토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가들을 돕고 있다. ==================================알록에이아이/파파북스대표 김 재 학010-6214-7517 / him2017@naver.comhttps://miribook.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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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2026년 10월 11일

[보도자료] ‘제2회 미리북 인디작가 출판공모전’ 개최

독자가 먼저 읽고, AI가 데이터를 분석한다… 독자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출판공모전AI 기반 서평분석 플랫폼 미리북이 인디작가 발굴을 위한 ‘제2회 미리북 인디작가 출판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출판공모전과 달리 작품을 등록하는 순간부터 독자에게 공개하고, 실제 독자의 서평과 반응을 데이터로 축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미리북은 독자의 서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계량화하고, 이를 전문가 평가와 함께 활용해 출판 가능성을 검토한다.작품 등록과 동시에 독자에게 공개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은 ‘상시 공개형 심사’다.일반적인 공모전이 접수 마감 후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라면, 미리북 공모전은 작품이 플랫폼에 등록되는 즉시 일반인 서평단에게 공개된다.독자는 작품을 직접 읽고 서평을 작성하며, 미리북은 축적된 서평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한다.분석 과정에서는 감성 반응, 주요 키워드, 독자 몰입도 등 작품에 대한 다양한 독자 반응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특히 1차 심사 결과는 실시간으로 공개해 작가가 자신의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미리북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의 취지에 대해“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기 전에 독자가 어떻게 읽는지를 확인하고, 그 반응을 다음 집필과 출판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소설·에세이 대상… 미완성 원고도 출품 가능공모 분야는 소설과 에세이이며, 주제에는 제한이 없다.출품 분량은 10,000자 이상으로, 초고 일부 또는 미완성 원고도 출품할 수 있다. 여러 작품을 출품하는 것도 가능하다.지원 자격 역시 제한이 없어 신인작가는 물론 출판 경험이 없는 예비 작가도 참여할 수 있다.작품 접수는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리북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독자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함께 반영심사는 크게 두 단계로 진행된다.1차 심사는 일반인 서평단이 담당한다. 서평단은 미리북에 등록된 작품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며, 미리북의 AI 분석 시스템은 이를 데이터로 분석·계량화한다.2차 심사는 전문가 평가로 진행되며, 창의성(30점), 문체의 우수성(30점), 시의성(20점), 완성도(20점)를 기준으로 평가한다.이를 통해 단순히 심사위원의 판단만으로 작품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독자의 반응과 전문가의 평가를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수상작은 단행본으로 기획출판수상작은 미리북을 통해 단행본으로 기획출판되며, 온·오프라인 서점 유통을 추진한다.수상작가에게는 도서 판매에 따른 인세가 지급되며, 공모전 이후 출판 기념 행사와 독자와의 만남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모든 출품작에 컨설팅 리포트를 제공해 참가자들이 독자들의 반응과 작품에 대한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모든 출품 작품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귀속된다.미리북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직 출판 기회를 얻지 못한 인디작가와 예비작가들에게 독자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미리북 관계자는 “좋은 작품을 찾는 방법도 출판 환경의 변화에 맞춰 달라질 수 있다”며 “작가의 감각과 전문가의 경험에 독자의 실제 반응과 데이터를 더해 새로운 출판의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이 독자를 만나고 그 반응이 다시 작품과 출판으로 이어지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출판 경험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미리북은 이를 통해 “심사 이후에 독자를 만나는 공모전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공모전”이라는 새로운 출판공모전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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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

2026년 9월 29일

공지

[보도자료] 알록에이아이, 미리북x대한민국독서대전 체험 행사 성료

알록에이아이(대표 김재학)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춘천 김유정문학촌 일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공식 체험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3일간 약 50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자 참여형 출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알록에이아이는 이번 독서대전에서 「나는 편집자다」와 「오탈자를 찾아라」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나는 편집자다」에서는 참가자가 출판을 준비 중인 미완성 원고를 직접 읽고, 기대평과 추천 키워드, 타깃 독자층 등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다. 이후 독자가 남긴 서평을 AI 기반 독자서평 분석 플랫폼 ‘미리북(MIRIBOOK)’이 분석해 독자들이 어떤 부분에 관심을 보였는지, 어떤 내용에 공감했는지 등을 데이터로 정리하는 과정을 볼수 있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독자의 서평을 단순히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여러 독자의 의견을 분석해 작가에게 필요한 수정 방향과 개선 가이드를 만들어주는 과정​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내가 쓴 짧은 서평이 모이면 작가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데이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며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의견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독자뿐 아니라 독서대전에 참여한 출판사 관계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출판사 관계자들은 미리북을 통해 책을 출간하기 전에 독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출판 과정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별도의 편집 인력을 두기 어려운 1인 출판사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한 1인 출판사 대표는 “출판 전에 독자가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어떤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는지 확인할 수 있다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편집자가 없는 소규모 출판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알록에이아이 김재학 대표는 “이번 독서대전을 통해 독자들이 단순히 책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특히 독자의 다양한 의견을 AI가 분석해 작가와 출판사가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바꾸는 과정에 많은 관심을 보여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미리북은 작가와 출판사가 책을 완성한 뒤 독자의 반응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독자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이를 다음 문장과 다음 편집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작가와 출판사가 독자 데이터를 활용해 독자와 함께 책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록에이아이는 이번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계기로 일반 독자는 물론 출판사와 1인 출판사 등 출판 현장의 다양한 관계자들과 접점을 확인했으며, 향후 미리북 플랫폼의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활용한 출판사·작가 대상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admin일반
7900

2026년 9월 20일

[보도자료] “읽는 독자에서 만드는 편집자로”…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나는 편집자다’ 체험 부스 운영

독자가 직접 출판 편집자가 되어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이색 기획 행사가 열린다. 출판 AX(AI Transformation) 데이터 솔루션 기업 알록에이아이(ALLOKAI CO.)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현장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나는 편집자다’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는 편집자다’ 행사는 기존의 수동적인 책 읽기를 넘어, 참가자가 직접 일일 객원 편집자가 되어 출판의 핵심 단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원고 키워드 기반의 한 줄 기획 및 카피 작성 ▲전문 교정·교열 가이드를 활용한 오탈자 수정 ▲AI 기술이 접목된 맞춤형 표지 디자인 선택 등 출판 편집의 전 과정을 10여 분 만에 밀도 있게 경험하게 된다. 완성된 본인의 기획 원고는 부스 내 ‘오늘의 베스트셀러’ 키오스크 화면에 즉시 출간·공유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 전원에게 클래식한 신문사 프레스 패스(Press Pass) 감성을 담은 ‘레트로 일일 편집자 사원증’을 발급한다. 세로형 책갈피 규격으로 제작된 이 사원증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책갈피로 활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될 전망이다. 사원증 뒷면에는 독자 서평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서의 시장성을 예측하고 독자와 작가를 연결하는 AI 기반 출판 플랫폼 ‘미리북(MiriBook)’의 QR코드가 탑재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플랫폼에 접속하여 자신이 쓴 서평과 독서 활동이 출판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알록에이아이 관계자는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흥미로운 기획·편집 과정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독자의 서평 한 줄이 작가의 상상력을 일깨우고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는 편집자다’ 체험 이벤트는 독서대전 기간 동안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현장 SNS 인증샷 참여자를 위한 소정의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admin일반
8900

2026년 9월 16일

공지

[보도자료] 알록에이아이, AI 기반 도서 판매 예측 플랫폼 ‘미리북 1.0’ 정식 출시

출판 시장의 AI 전환 가속화... 30개 지표로 도서의 ‘성공 DNA’ 정밀 분석1인·중소 출판사를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출판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2026년 7월 1일) – AX(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및 데이터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알록에이아이(Allokai Co., 대표 김재학)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도서의 시장성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판매 가능성을 예측하는 ‘미리북(MiriBook) 1.0’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리북 1.0’은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출판업계의 관행에서 벗어나, 독자 피드백과 AI 분석을 결합해 정량적인 판매 예측 데이터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특히 자금과 데이터 인프라가 부족한 1인 출판사 및 중소 출판사들이 출간 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타겟 독자에게 정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독자 리뷰와 25개 DNA 지표의 결합... “출간 전 성공을 읽다”미리북의 핵심 경쟁력은 독창적인 ‘도서 DNA 분석 엔진’에 있다. 도서의 초반 50페이지를 읽은 독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AI가 총 25개의 세부 지표(공통 지표 10개 + 장르별 고유 지표 20개)를 분석하여 해당 도서의 강점과 시장성을 수치화한다. 최근 5년간 베스트셀러 서평 5만건을 비교 데이터로 구축하여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ㅇ공통 지표: 가독성, 독창성, 구성의 완성도, 구매 가치, 추천 의향 등 도서의 기본 품질 측정.ㅇ장르 특화 지표: 경제/경영, 소설, 인문/과학 등 5대 장르 그룹별로 최적화된 20개 전문 지표(예: 소설의 경우 서사적 긴장감, 캐릭터 입체감 등)를 적용해 장르의 본질적 가치 분석. ■ 실시 예예비작가 또는 출판사가 작품의 초고 일부를 미리북에 등록하면 1차로 AI가 원고를 분석하여 동일 장르의 과거 베스트셀러 군과 비교해서 강점과 약점, 개선점을 레포팅한다. 2차로 독자 서평단이 원고를 직접 읽고 몰입도, 구매 가능성, 나머지 부분을 읽고 싶은지 등 30개 항목에 대해 피드백을 하고 미리북을 이를 종합하여 보고서로 제공한다.예비작가는 최종 분석 보고서를 통해 초고를 개선하거나 핵심 독자를 변경하는 등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출판 산업의 양극화 해소와 AX 컨설팅의 실현알록에이아이는 이번 미리북 1.0 출시를 통해 대형 출판사에 집중된 데이터 권력을 중소 출판사로 분산시키고, 출판 산업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미리북이 제공하는 데이터는 마케팅 예산 집행 우선순위 설정, 타겟 독자층 설정, 제목 및 표지 선정 등 출판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핵심 의사결정의 근거가 된다. 알록에이아이 김재학 대표는 “지난 5년간 베스트셀러 판매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미리북을 탄생시켰다”며, “미리북은 단순히 책을 분석하는 도구를 넘어, 좋은 콘텐츠를 가진 작가와 출판사가 데이터의 힘을 빌려 공정하게 독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오픈 이벤트미리북 오픈과 함께 ‘제1회 인디작가 출판공모전’을 시작했다. 미리북 플랫폼을 통해 독자 서평단과 AI 분석 레포팅 혜택, 최종 선정 작품은 출간의 기회가 주어진다. ■ 향후 계획: 공공데이터 연동 및 글로벌 시장 진출알록에이아이는 향후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포털의 출판 통계 API를 미리북과 연동하여 분석의 정밀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 도서의 글로벌 시장 진출 시 현지 독자들의 반응을 미리 살필 수 있는 해외판 미리북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미리북 1.0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서비스 이용은 알록에이아이 공식 웹사이트 및 미리북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참고: 알록에이아이(Allokai Co.) 소개]알록에이아이는 ‘직관에 데이터를 더하는 AX 파트너’를 슬로건으로 설립된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이다. 기업 및 기관의 AI 전환 컨설팅과 함께, 도서 분석 플랫폼 ‘미리북(MiriBook)’,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등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출판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지역 기반 AI 생태계 구축에 관심이 많다. 

admin일반
26600

2026년 6월 27일

공지

[미리북] 데이터 기반 출판 컨설팅 플랫폼 백엔드 개발자 채용

[미리북] 데이터 기반 출판 컨설팅 플랫폼 백엔드 개발자 채용1. 주요 업무 (Responsibilities)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베스트셀러 서평 및 시장 데이터 수집 크롤러 개발 및 관리.AI 엔진 통합: Google Gemini API 등 LLM 연동 및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서포트.API 서버 개발: 작가/출판사용 리포트 대시보드 및 서비스 백엔드 로직 설계/구현.데이터베이스 설계: 리뷰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2. 자격 요건 (Minimum Requirements)언어: Python 사용 능숙자 (데이터 처리 및 AI 라이브러리 활용에 필수).프레임워크: FastAPI 또는 Django, Flask 중 1개 이상 능숙하게 사용 가능하신 분.DB: PostgreSQL 또는 MySQL 환경에서 인덱스 설계 및 쿼리 최적화 경험이 있으신 분.인프라: AWS, GCP 등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해 본 경험.3. 우대 사항 (Preferred Qualifications)AI/ML 관심도: LLM(OpenAI, Gemini) API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크롤링 숙련도: Playwright, Selenium 등을 활용한 복잡한 웹 구조 데이터 수집 경험자.강원 지역 연고: 원주/춘천 지역 근무 가능자 또는 지역 거주자 우대.스타트업 마인드: 0에서 1을 만드는 과정에 즐거움을 느끼며 기술적 의사결정을 주도할 분.4. 근무 조건 및 혜택급여: 연봉 3,600~4,500만 원 (경력에 따라 협의)위치: 강원 춘천시 (춘천 중장년기술창업센터)기타: 재택 등 유연 근무제 도입, 업무용 최신 장비 지원, 성장에 따른 스톡옵션 부여 협의 가능.5. 지원방법제출서류: 경력기술서 및 이력서제출처: him2017@naver.com마감일: 채용시 종료

admin일반
20600

2026년 6월 23일

공지

안녕하세요. 미리북입니다.

안녕하세요. 미리북입니다.​지난 한 해 동안 미리북 전문가 서평단으로 함께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작년 말까지 총 174분의 전문가 서평단께서 미리북에 참여해 주셨고,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우리 서비스의 방향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미리북은 ‘출간 전 검증’을 통해 ‘출간 후 성공 가능성 제고’라는 미션 아래,전문가 서평단의 서평 데이터를 기반으로 출판사와 작가가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절차를단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현재까지* 중진공 등 정부기관의 사업 모델 검증* 챗봇 기반 서평 수집 플랫폼 시제품 개발* 출판사 대상 서평 분석 리포트 파일럿 계약 진행등의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2026년 하반기에는* 서평 데이터 분석 체계 고도화 및 베타 서비스 오픈 (7월)* 서울국제도서전(6월) 및 대한민국 독서대전 (9월) 참가* 미리북 매거진 1호 출간 및 크라우드펀딩과 연계되는 프로젝트 확대 (9월)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저희는 무엇보다 전문가 서평단 여러분의 전문성과 통찰이미리북이 신뢰받는 서비스로 자리 잡는데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 생각합니다.올해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관련한 의견을 언제든지 개진하여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고객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며,조만간 보다 구체적인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알록에이아이 대표 김재학 드림

admin일반
18600

2026년 6월 16일

미리북은 7월에 정식 오픈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미리북을 찾아주신 출판 관계자, 독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출판경영에 데이터를 더해 좀 더 효율적인 시스템을 제안하는 미리북!지금 서비스를 둘러보시고 혹시 실망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현재 제공 중인 기능은 전체 서비스의 1/4 정도에 불과합니다.순차적으로 기능을 개선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공식 서비스 오픈 예정일은 7월 중으로 잡고 준비하고 있습니다.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오늘도 놀라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admin일반
27401

2026년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