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2026.10.09.

독자의 한마디가 작가의 다음 문장을 만든다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나요?
“이 책, 조금만 다듬으면 더 재미있을 텐데.”
“이 부분은 정말 좋았어.”
“이 책은 이런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
그렇다면 당신도 편집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나는 편집자다」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편집자가 되어 미완성된 책을 읽고, 평가하고, 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내가 고른 책을 읽는다>
파파북스와 협력 출판사가 준비한 신간·미출간 원고 샘플 가운데 마음에 드는 책을 직접 선택함.
<내가 편집자가 되어 평가한다>
책을 읽은 뒤 기대평, 추천 키워드, 타깃 독자층 등에 대한 나만의 편집자 심사평을 작성함.
<AI가 독자의 마음을 읽는다>
내가 남긴 서평은 AI 기반 독자서평 분석 플랫폼 미리북을 통해 분석됨.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독자들이 어떤 부분에 호기심을 느꼈는지, 무엇에 공감했는지, 어떤 점을 좋아했는지 등 다양한 반응이 실시간 데이터로 시각화되어 모니터에 표출.
한 사람의 서평은 작은 의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독자의 서평이 모이면 작가가 미처 보지 못했던 강점과 개선점을 발견할 수 있죠.
좋았던 것은 더 살리고,
아쉬웠던 것은 더 다듬고,
독자가 원하는 방향을 다음 글쓰기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서평이 작가의 다음 문장을 만드는 것.
그것이 「나는 편집자다」가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독서입니다.
당신이라면 이 책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읽고 → 생각하고 → 평가하고 → AI로 확인하는
특별한 편집자 체험에 참여해보기 바랍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미리북 전문가 서평단 참여 기회와 기념 굿즈·도서도 증정합니다.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 춘천 김유정역 인근 행사장
📅 2026년 9월 18일(금) ~ 9월 20일(일)
오늘은 독자가 아니라 편집자가 되어보세요.
「나는 편집자다」
등록일: 2026년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