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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테스트01
일반서평단2026년 6월 16일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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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작성한 서평 (3)
변명
이수지 | 소설류
평균 4.8점2026년 7월 14일한남자의 은밀한 내면을 몰래 훔쳐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더 생각해보게됩니다. 나중에 후회가 없으려면 나와 내 주변에 정말 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모쪼록 주인공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상
김재학 | 소설류
평균 4.6점2026년 6월 25일짦은 단편임에도 울림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마무리에 대한 생각은 늘하고 있는데요. 이 단편을 읽으면서 저의 마지막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마지막이 잘 그려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작소설이라면 다음화가 궁금하네요.
스벅언니1
하몽 | 비소설류
평균 4.2점2026년 6월 18일지정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그는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했는데, 일례로 경제 관련 이슈에 대해 언급하며 2018년, 2019년 타임지와 포춘지의 설문조사를 인용하면서도 그 이론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할 때는 카를 마르크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자칫하면 어색하거나 거슬릴 정도로 시간차가 많이 나는 일들을 매끄럽게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그가 단순히 생각하고 고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견을 펼치고 공유하려는 사람인 것이 잘 드러나는 구성이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미래예측서다. 전공이나 교양 수업 때 자주 읽은 하라리의 저서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하라리의 연구보다 기옌 교수의 연구가 내용으로나 방식으로나 더 마음에 든다.